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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성남예총 회장 선거에 성남국악협회 부명희 지부장 출사표!

‘변화와 혁신, 그리고 강력한 도전’ 캐치프레이즈 내걸어
뉴스25(http://www.news25.co.kr )   
관리자 | 2018.12.19 08:56 |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기도 연합회 성남지회 (약칭:성남예총) 지회장 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30여년 넘게 성남예총과 사)한국국악협회 성남지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명희 지부장이 제일먼저 출사표를 던진다.

부명희 국악지부장은 올해로 사)한국국악협회 성남지부장 4선 당선으로 16년째 지부장을 맡고 있고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제 제19호 선소리 산타령 이수자이며, 성남예총 수석 부지회장과 성남시 문화예술포럼 상임공동대표, 성남예총 이사, 성남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심의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향토예술진흥 공로로 성남시장 표창, 성남시의회 의장표창, 경기소리경창 대회에서 대상으로 수상했고, 성남시 여성상, 성남시 문화상 수상 등 예술발전에 수많은 공헌을 하는가 하면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고 추진력이 높은 당찬 여성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따라서, 부명희 후보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강력한 도전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성남예총 9개 회원단체장들의 중심으로 사무국과 성남예총의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고 그들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해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이는 성남예총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9개 회원단체의 권리를 돌려주겠다는 뜻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다시 말해 성남예총의 위상을 세우고 9개 회원단체를 위해 사무행정을 혁신적으로 개편하며, 성남예총과 9개회원 단체와 상생과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약속으로 보인다.

성남예총 회장선거가 서서히 다가오는 가운데 부명희 국악지부장이 먼저 출사표를 던졌고. 현재까지 뚜렷한 후보군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2-4명 정도가 출마할 것으로 성남문화 예술 관계인들은 추측하고 있다./윤옥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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