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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의원, ⌜신사-위례선 연장선 사업⌟ 조기 추진 ‘잰걸음’

신상진 의원, 국토교통부-경기도-한국철도시설공단 실무진들과 함께 직접 현안 챙겨
뉴스25(http://www.news25.co.kr )   
관리자 | 2018.09.14 09:20 |

자유한국당 신상진의원(성남 중원구)이 ⌜신사-위례선 연장선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쳤다.

성남 중원구 등 성남 본시가지 주민 5만여명의 발이 되어 줄 ⌜신사-위례선 연장선 사업⌟이 최근 성남시, 광주시의 사업비 예산분담 협의로 “위례-광주시 삼동”구간을 우선 추진키로 한 가운데 신상진 의원은 9월 12일,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신사-위례선 연장선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신상진 의원이 19대 국회 당시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강력하게 추진·노력하여 ⌜신사-위례선 연장선 사업⌟을 ⌜제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 에 추가검토대상사업으로 포함시킨 이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과정으로서 오늘 유관 기관들과 조기 추진 방안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신 의원은,“서울시 민자사업인 ⌜신사-위례선⌟ 본선 사업이 주간사 바뀌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현재 민간투자적격성조사가 진행 중에 있지만 사실상 획기적인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그렇기 때문에 본선 사업이 진행되는 상황에 따라 연장선 사업을 두고 볼 수만은 없으며, 더욱이 당초 용인 에버랜드까지의 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 구조가 낮기 때문에 노선 또는 구간변경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지역 규모와 인구 수에 비해 대중 교통여건이 매우 열악한 성남 중원구 등 본시가지 50만 주민과 5만여명이 근무 중인 상대원공단 근로자, 그리고 인접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라도 하루 속히 신사-위례선 연장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들이 연장선 사업 추진 실무 테이블에서 논의되고, 관계기관 간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신사-위례선 연장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관계기관에 특별히 당부했다”고 강하게 말했다./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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