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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정구청, 동절기 야간 노숙인 거리상담 실시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박준)는 겨울철 노숙인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심야시간대에 신흥역 지하상가 주변을 시, 구, 노숙인종합지원센터와 합동으로 거리 상담을 실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강추위를 피해 성남중앙지하도상가 만남의 광장에 모여 있는 노숙인 들에게 내복과 양말, 핫팩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고. 특히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은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센터입소와 시설이용을 안내하여 의료기관을 연계하였다. 성남시에서는 노숙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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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납세자보호관…지방세 민원 해결 앞장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용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부과·징수나 세무조사 때 부당한 처분이 이뤄질 경우 납세자의 권리를 구제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8월 성남시청 8층 감사관실에 납세자보호관을 지정·배치해 권리 보호를 요청하는 시민의 고충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성남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실무 경력 23년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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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1050억원 규모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 급여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129억원(14%) 많은 1050억원으로 책정해 관련 사업을 펴기로 했다.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돼 사업 대상자가 늘 것을 예상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달부터 부양의무자 가구에 장애인 연금 수급자가 포함돼 있으면 생계·의료 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제외된다. 또,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포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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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캐나다 밴쿠버市와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

성남시와 캐나다 밴쿠버시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의 교류 협력을 위한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동력 확보를 위해 북미지역을 순방 중인 은수미 시장은 14일(현지시각) 캐나다 밴쿠버시청을 방문했다. 이날 은수미 시장과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은 양 도시간의 우호교류 의향서에 서명을 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캐나다 남서부에 위치한 밴쿠버시는 면적 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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